맴섬
맴섬은 갈두항 땅끝 선착장 앞에 나란히 놓인 바위섬 두 개로, 바위 위에 소나무가 뿌리내려 자라고 섬 앞에는 전망 데크가 있습니다. 10월 20~25일과 2월 중순 무렵(양력)에는 두 섬 사이로 해가 떠오릅니다. 상시 개방하고 연중무휴이며 주차할 수 있습니다.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쉬는 날
- 연중무휴
주차
- 가능
확인 필요: 요금
출처 한국관광공사

맴섬 오늘의 상태
날짜별 계산11월 4일(수)
상시 개방
출처: 이용시간·쉬는 날 한국관광공사
맴섬 방문 전 확인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송지면사무소 061-531-3183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길 111
확인 필요 이용요금
- 출처한국관광공사 TourAPI
맴섬 사진 5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맴섬 지도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 땅끝관광지직선 610m
- 대흥사직선 21.4km
- 해남윤씨 녹우당 일원직선 29.4km
맴섬 근처 버스
가까운 버스 정류장 직선거리 500m 안
-
땅끝마을
직선거리 100m
출처: 국토교통부 버스정류소정보(TAGO, 공공데이터포털)
맴섬 주변·함께 가기
맴섬 자세히
맴섬, 좁은 선착장 앞이라 붐빌 때는 조심
맴섬 앞 선착장은 폭이 좁아 사람이 한꺼번에 몰리면 사고 위험이 있어, 이곳에서 열던 해넘이·해돋이 행사를 취소한 적도 있습니다. 평일에는 항구 둘레가 한산해 맴섬과 주변 풍경을 느긋하게 볼 수 있습니다.
맴섬, 바위 위 소나무와 사진가들이 찾는 해돋이
바위섬 위에 뿌리내린 소나무들 덕분에 맴섬이 더 널리 알려졌습니다. 두 섬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때는 한 해에 두어 번뿐이라 그 무렵이면 전국의 사진 동호인들이 몰려옵니다. 섬 옆에도 갖가지 모양의 바위가 있어 함께 사진에 담기 좋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맴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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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1박2일 여자 혼자 여행 / 케이프 게스트 하우스 / 땅끝맴섬 해돋이 / 땅끝전망대 - 땅끝탑 브이로그
YouTube에서 보기 -
땅끝 맴섬 출사여행[전국시대]
YouTube에서 보기
맴섬 자주 묻는 질문
맴섬 사이로 해가 뜨는 모습은 언제 볼 수 있나요?
늘 볼 수 있는 것은 아니고, 10월 20일~25일과 2월 중순 무렵(양력)에만 두 섬 사이로 해가 뜹니다.
맴섬에서 일몰도 볼 수 있나요?
네, 해돋이와 함께 해넘이를 보기 좋은 곳입니다.
맴섬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송지면사무소(061-531-3183)로 하면 됩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맴섬 출처
- 자료
-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사진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해남각(해남 여행 정보 사이트) 정리 · 틀린 정보 알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