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송호리 해송림
해남 송호리 해송림은 땅끝송호해수욕장 해안과 도로를 따라 약 394m 길이로 해송 640여 그루가 자라는 숲으로, 1992년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약 200년 된 나무부터 어린 나무까지 섞여 있고 바닷바람을 막는 방풍림 구실을 하며, 주차할 수 있습니다.
주차
-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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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해남 송호리 해송림 방문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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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 출처 1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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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32-1330 — 출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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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TourAPI — 출처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송지면 땅끝해안로 1827 해남군 문화관광 — 출처 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산9 외 출처마다 다름 · 방문 전 전화 확인 061-53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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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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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송호리 해송림 사진 6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해남 송호리 해송림 지도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 땅끝관광지직선 2.2km
- 대흥사직선 20.2km
- 해남윤씨 녹우당 일원직선 27.9km
해남 송호리 해송림 근처 버스
가까운 버스 정류장 직선거리 500m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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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리
직선거리 220m
-
송호
직선거리 230m
출처: 국토교통부 버스정류소정보(TAGO, 공공데이터포털)
해남 송호리 해송림 주변·함께 가기
해남 송호리 해송림 자세히
해남 송호리 해송림, 곰솔·흑송이라고도 부르는 바닷가 소나무
해송은 바닷가를 따라 자라서 붙은 이름이고, 잎이 일반 소나무보다 억세 곰솔, 줄기 껍질이 더 검어 흑송이라고도 부릅니다. 바닷바람과 소금기에 강해 해안의 바람이나 조수를 막는 숲으로 많이 가꿉니다.
해남 송호리 해송림, 사람이 심지 않고 스스로 자란 숲
숲은 너비 7.5~38m, 면적 16,474㎡이고 나무 높이는 8~15m입니다. 표본 92그루를 재어 보니 가슴높이 둘레 41~120㎝ 나무가 약 59%로 가장 많았고, 둘레가 고르게 퍼져 있어 사람이 심지 않고 저절로 자란 숲으로 봅니다. 바람을 막아 농경지를 지키고 마을 환경과 경관을 지키는 역할도 합니다.
출처: 해남군 문화관광
해남 송호리 해송림 자주 묻는 질문
해남 송호리 해송림의 소나무는 몇 그루인가요?
해송 약 640여 그루가 약 394m 길이, 약 16,474㎡ 넓이에 걸쳐 자랍니다. 출처 1
해남 송호리 해송림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는 몇 년쯤 되었나요?
약 200년 된 나무가 있으며, 전체의 약 4.3%는 둘레 181~220㎝의 노목입니다. 출처 1
해남 송호리 해송림의 해송을 왜 곰솔이라고 부르나요?
잎이 일반 소나무 잎보다 억세기 때문입니다. 껍질이 검어 흑송이라고도 부릅니다. 출처 2
1한국관광공사 TourAPI2해남군 문화관광
해남 송호리 해송림 출처
- 사진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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