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의 산실 - 일지암 방문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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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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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해남군 문화관광
차(茶)의 산실 - 일지암 사진 3
출처: 해남군 문화관광 · 공공누리 제4유형(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차(茶)의 산실 - 일지암 주변·함께 가기
차(茶)의 산실 - 일지암 자세히
차(茶)의 산실 - 일지암, 대웅전에서 700m 오르는 초의선사 암자
일지암은 대흥사 대웅전에서 산 정상 쪽으로 700m쯤 가파른 길을 올라가면 나옵니다. 초의선사가 39세이던 1824년에 다시 지었고, 1866년 여든한 살로 입적하기까지 40여 년 동안 이곳에서 홀로 수행했습니다. 지금 '일지암' 편액을 단 정자는 한국다인회 회원들이 1980년에 복원했습니다.
차(茶)의 산실 - 일지암, 샘물·돌물확·연못 위 누마루
집 뒤 바위틈에서 솟는 샘물이 나무 대롱을 타고 돌물확으로 흘러듭니다. 샘과 돌물확, 차를 끓이던 돌부엌(다조), 위아래 두 연못, 좌선석은 옛 모습에 맞춰 복원되었습니다. 초정은 방 한 칸 둘레에 툇마루를 두른 4평 띠집이고, 본당은 윗 연못에 판석을 쌓아 세운 돌기둥 네 개가 누마루를 떠받칩니다.
차(茶)의 산실 - 일지암, 「동다송」과 다산·추사의 교류
초의선사는 이곳에서 「동다송」과 「다신전」을 펴냈으며, 「동다송」은 우리나라 첫 다서로 꼽힙니다.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와 차를 나누며 깊이 사귀었고, 소치 허련도 이곳에서 초의에게 그림을 배우고 그를 통해 추사를 스승으로 만났습니다. 해마다 음력 8월 1일 초의의 열반일에 맞춰 추모 행사인 초의문화제가 열립니다.
출처: 해남군 문화관광
차(茶)의 산실 - 일지암 자주 묻는 질문
차(茶)의 산실 - 일지암에서 초의선사가 펴낸 책은 무엇인가요?
「동다송」과 「다신전」을 이곳에서 펴냈습니다.
차(茶)의 산실 - 일지암에서 '다감'이 새겨진 돌은 무엇인가요?
초정과 연못 사이 석축에 '다감(茶龕)'이라 새긴 면이 있고, 그 앞의 넓은 판석은 차를 마시며 참선하던 좌선석으로 보기도 합니다.
출처: 해남군 문화관광
차(茶)의 산실 - 일지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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